즐겁지 않다는 마음, 없어지는 자유. 무섭다는 공포감. 해당 글에는 압박감이 많이 있습니다. 압박감에 대한 묘사가 많기에 꺼려하시는 분들께서는 정독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. 🌸 2023.06.01 조회 31
이전글 푸른 여름, 어느 19세의 여름 이야기. 이전 로그와 살짝 이어집니다. 또한 이번 상태로 인하여 비설에 있는 인물이 등장하였습니다. 숨김 문구로 해놓았으니 다크 모드를 추천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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